근황에 대한 공지사항입니다.


 안녕하십니까? 가지가지의 gargoil입니다.

 컴퓨터가 한 달간 고장이 나서 수리점을 들락거렸습니다.

 덕분에 포스팅을 전혀 할 수 없었죠.

 말하려고 하면 참 말거리 많은 시간들이었는데 말입니다.

 그런 면에서 09년은 참 알 수가 없는 해입니다.

 초엽부터 중엽에 이르기까지 갖은 일이 일어났고

 많은 사람들에게 잊지 못할 기억을 남겨주었죠.


 그리고 09년은 그냥 지나가 주지 않는군요. 
 
 집에 일이 생긴 고로,  또 포스팅을 쉬어야 겠습니다.
 
 하지만 블로그 때려친 것은 아니니

 분발하겠습니다.

 제 블로그를 지나쳐 주시는 모든 분들께
  
 평안이 있기를 바라며,

 오늘 하루, 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.






by gargoil | 2009/07/06 01:28 | 신변잡기 | 트랙백 | 덧글(6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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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산지니 at 2009/07/06 02:19
ㅠㅠ 블로그 접은신줄알았다능 ㄲㄲ
Commented by gargoil at 2009/07/15 20:36
산지니 // 아직 살아 있습니다 ^^
Commented by 썰린옹 at 2009/07/07 18:05
여러가지 일이 있으셨나보군요. 전 언제나 똑같아서...;;
아무튼 컴백하시는 날을 기다리겠습니다.
Commented by gargoil at 2009/07/15 20:37
썰린옹 // 지금 느낌이 꼭... 군대가는 기분이군요.
Commented by Florine at 2009/07/08 19:28
무슨 일인지는 모르겠지만, 잘 해결되셨으면 좋겠습니다! 블로그는 부담없을 때 편하게 하시면 되니까요~
Commented by gargoil at 2009/07/15 20:37
Florine // 우힛 말씀 감사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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